2018년도 '화진' 의 횡령소식이 들려오면서 '거래정지' 가 되었습니다.

화진 매수금액은 2,320,400원 이고,
거래정지와 상장폐지를 거치면서 거액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.
| -40.99% | 1,369,268 |
| -80.54% | 451,549 |
| -87.10% | 299,331 |
| -94.99% | 116,252 |
마지막에 판매하고 수중에 남은돈은 10만원이었습니다.
주식에 대해 잘 모를 때, 전기차 관련주 라는 남의 말을 듣고 샀습니다.
공부를 전혀 안 하고, 큰 금액을 들어갔습니다.
처음 샀을때는 조금 떨어지면, 차트를 보면서 '다시 오를거다' '평단가 맞추자'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
추격매수를 했고, 예상치 못한 '횡령' 이라는 소식을 들려오면서 '거래정지' 가 되더니
결국 상장 폐지가 되었습니다.
화진의 상장폐지로 느낀점은 일확천금을 노리지 말고,
살아있는 동안 망하지 않을 기업의 주식을 사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화진을 계기로
' 삼성전자우, LG화학우, SK이노베이션우 ' 의 비중을 늘렸습니다.
망하지 않을 것 같은 회사면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주식을 샀습니다.
배당금이 3%가 꾸준히 유지될 경우,
34년 후부터는 손실에 대한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탈출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.
초기에는 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주식을 했는데,
지금은 원금만 지키자라는 마인드로 하고 있고,
'자식이나 조카에게 물려주자' 라는 마인드로 하고 있습니다.
| 2020.07.23 주식 비중 (0) | 2020.09.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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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0.07.07 / 02시 20분 / 시가총액 (0) | 2020.09.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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