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하고싶은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.' 라든지
'어느 분야든 최고가 되면 부자가 된다' 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.
사람마다 '기준' 이 다르기 때문에
좀 더 풀어 말하자면 눈 앞의 작은 이익말고, 가치 있는 일을 하라든지
생계만 해결되면 행복한 일을 하라는 뜻이겠지만..
필자가 10대 시절에 문맥을 파악 못 하고,
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착각에 빠져 후회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.
극단적인 사례, 예외적인 극히 일부의 사례지만..
업종을 파악하는건 굉장히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.
굶어죽은 영화작가
http://news.kukinews.com/newsView/kuk201102090005
생활보조금 받는 베스트 셀러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mid=tvh&oid=052&aid=0000841712
한 때 선생님, 경찰관이 꿈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.
선생님이 되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..
학부형, 학생들과의 '트러블'을 생각하지 못 했고,
경찰관이 되어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는데 이바지하고 싶었지만,
교통단속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사례들을 생각하지 못 했었습니다.
하고 싶은일에 대한 생계능력, 현재 나의 상황,
하고 싶은일에도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한다는 점도 고려하여,
자신의 상태에 대한 맥락을 파악하고, 기준을 정하는 것이
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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