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욕심 때문에 주식 계좌에 돈을 넣고 싶은 충동이 자주 일어납니다.
1월 말에 여윳돈을 투입하고 싶은 욕구를 참고, 2월 1일에 넣었습니다.
기업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가 -14% 정도 되었길래 비중을 늘렸습니다.
SK이노베이션우의 주가가 상승하고, SK텔레콤은 가만히 있어서
비중을 옮긴 것을 후회하는 중입니다.
SK이노우의 주가가 17만원 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..
당분간은 계속 금융주를 모아서 배당금을 늘릴 예정입니다.
| 2021.02.17 주식 비중 / SK이노베이션 (0) | 2021.02.17 |
|---|---|
| 2021.02.11 주식 비중 / 배터리 소송전, SK이노 패소 (0) | 2021.02.11 |
| 2021.01.29 주식 비중 (0) | 2021.01.29 |
| 2021.01.22 주식 비중 / SK이노베이션우 (0) | 2021.01.22 |
| 2021.01.18 주식 비중 / SK이노베이션우 (0) | 2021.01.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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